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海的传说 바다의 전설 장보고(2002)
- 标签:
- 动作 / 动画
- 类型:
- 电视剧
- 导演:
- 이찬웅
- 主演:
- 评分:
- 9
- 剧情:
- 《바다의 전설 장보고》는 2002년에 방영된 해상 액션 애니메이션으로 KBS와 서울무비가 공동 제작했다. 남북국 시대(통일신라)에 청해진을 설치했던 장보고를 미래의 상황에 맞춰 각색한 애니메이션 작품이다. 지구 연합 정부가 수립된 지 10년이 지난 2050년의 지구는 외형적으로는 평화를 맞이하고 있었지만 대규모 자본을 바탕으로 형성된 마피아들의 횡포에 시달리고 있었다. 메가 시티 뉴홍콩을 근거지로 하는 에이전시 청해진의 리더인 장보고는 최신예 잠수함 시 드래곤(Sea Dragon)의 캡틴이기도 하다. 장보고는 바다를 무대로 활동하면서 마피아들의 횡포로부터 선량한 시민들을 보호하고 도와주는 역할을 수행한다. 지구 연합 정부는 지구와 인류를 살리기 위한 대체 에너지 자원을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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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主演:
- 类型:
- 地区:
- 暂无
- 评分:
- 1
- 简介:
- 注水严重 静待观望...
- 评论:
- 目前来说没崩,节奏很快,剧情高能。
- 我反倒还觉得,这季的故事挺有意思的——蛊童陈朵的这条支线,隐隐有点暗合主线的倾向——一个人的能力,和他「应该」拥有的自由,之间是什么关系?用能力去主张自由,这种主动的自由当然是一种自由,但其本质其实就是弱肉强食的暴力;因为身负能力所以也认为自己身负义务,于是为了种群而被动地放弃一些自由,但假如又反过来主动去放弃这部分只看能力不看义务时就可以享有的自由,那这种「主动放弃自由的自由」,还是不是自由呢?说简单一些:你有为种群而承担义务的自由,吗?假如有,这种行为在别人(特别是不理解的人)眼中,真的算自由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