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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夜情 원나잇스탠드(2017)
- 标签:
- 剧情 / 爱情 / 惊悚
- 类型:
- 电影
- 导演:
- 纪吉雄
- 主演:
- 评分:
- 9
- 剧情:
- 넘어가선 안 되었던 하룻밤의 유혹! 인테리어 디자이너인 지연(이자은)은 미술관 공사 마무리로 정신 없이 바쁘다. 결혼까지 앞둔 상태라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랄 지경인데 예비 시아버지의 생신 파티 준비까지 도맡았다. 약혼자인 재훈(주희중)역시 바쁘긴 마찬가지라 자신에게 소홀한 약혼자 때문에 지연은 결혼에 회의가 든다. 중요한 프레젠테이션이 있는 날 아침. 늦잠을 잔 지연은 다급한 마음에 차를 급하게 몰고. 급기야 차가 고장이 나 멈춰서고 만다. 당황한 지연 앞에 등장한 한 남자 준석(배정현). 준석의 도움으로 지연은 위기를 모면하고, 이후 예비 시아버지의 생일 파티장에서 지연과 준석은 다시 만나게 된다. 한편, 파티에 참석할 수 없다는 약혼자 재훈의 연락에 화가 난 지연은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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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主演:
- 类型:
- 地区:
- 暂无
- 评分:
- 8
- 简介:
- “我知道你以后会爱上别人,可不可以慢一点忘记我。”...
- 评论:
- 职业剧没爱情线就是好看,好久没有一部国产剧让我全程不会去想演员演技,只是沉浸在剧情里。哪怕在争议的“和稀泥”话题里,也没有一边倒地将问题简单化,而是平等呈现出了年轻的理想主义和无奈的务实主义两种观点让观众自己思考,这样的处理是国产剧难得看到的尊重和思辨。四对师徒八个人+所长和辅导员,所有人物刻画的全部有血有肉有弧光、有自己的救赎时刻。太久没看过这样的优质群像+职业剧了,额外多给一星鼓励分。
- 其实国内涉警题材的电视剧不少,可我没一部能完整看完,觉得太假太悬浮太伟光正(尤其不能忍受穿着常服戴礼帽下去抓人)但这部剧大到一个行动小到民警的一个眼神一个动作,都能看出编剧、导演和演员的满满诚意和实打实的警营体验。绝对近十年来少有的良心之作